미래에셋증권이 개인투자용 국채 6월 청약을 오늘(10일)부터 16일까지 5영업일간 진행합니다. 개인투자용 국채는 올해 들어 5개월 연속 모집 물량을 초과하는 청약 수요가 몰리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6월 청약의 총 발행 규모는 2000억 원이며, 3년물 이표채 30억 원, 3년물 복리채 70억 원, 5년물 600억 원, 10년물 1000억 원, 20년물 300억 원으로 구성됩니다. 가산금리는 3년물 0%, 5년물 0.1%, 10년물 0.5%, 20년물 0.8%로 책정되었습니다.
만기까지 보유할 경우 예상 세전 수익률은 3년물 이표채 10.7%(연평균 3.6%), 10년물 59.7%(연평균 6.0%), 20년물 162.6%(연평균 8.1%) 수준입니다. 가산금리는 전월 대비 소폭 하향되었으나, 최종 적용 금리는 전 종목 출시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설명했습니다.
개인투자용 국채는 정부가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발행하는 저축성 상품입니다. 만기까지 보유 시 표면금리와 가산금리를 더한 수익을 복리로 받을 수 있으며, 매입금액 2억 원까지는 분리과세를 통한 절세 혜택이 제공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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