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에어캐나다

#제프리 월

#항공운송 조종사 자격증

17년간 900차례 비행한 에어캐나다 조종사, 알고보니 "무면허" 재판행

logo

뉴스보이

2026.06.10. 10:45

17년간 900차례 비행한 에어캐나다 조종사, 알고보니 "무면허" 재판행

간단 요약

월은 상업용 면허만으로 17년간 위조 ATPL을 사용해 기장으로 활동했습니다.

에어캐나다는 정기 평가 중 서류 위조를 발견했으며, 모든 조종사를 감사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에어캐나다 조종사 제프리 월(59)이 17년 동안 위조된 자격증으로 항공기 기장 직무를 수행한 사실이 발각되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월은 2009년 기장으로 승진한 이후 900편의 국내선과 국제선 항공기를 운항하며 수천 명의 승객을 태웠습니다. 에어캐나다는 지난해 정기 평가 과정에서 월의 위조 서류를 발견하고 즉시 기장 직무에서 배제했습니다. 항공사는 해당 사건을 캐나다 교통부에 자진 신고했으며, 월은 사기, 문서 위조 등 7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그는 이달 29일 법원에 출석할 예정입니다. 기장 직무 수행에는 항공운송 조종사 자격증(ATPL)이 필요하지만, 월은 유효한 상업용 조종사 면허만 소지하고 ATPL은 없었습니다. 캐나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가정의학과 면허를 소지한 의사가 수술실에서 뇌수술을 집도한 것과 다름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에어캐나다는 이번 사건이 드러난 후 모든 조종사에 대한 감사를 완료했으며, 다른 규정 위반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11개의 댓글
best 1
2026.6.10 02:20
전과자들이 리더랍시고 한 나라를 좌지우지도 하는걸요 뭐^^^^^^^ 새삼 이상하지도 않음. 심지어 국민이 죽어가도 나라에 심각한 사태가 벌어져도 먹방도 하고 웃고 사진도 찍고 그러는 사람도 있던걸요.
thumb-up
13
thumb-down
0
best 2
2026.6.10 02:19
캐치미 이프유 캔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6.10 02:38
혹시 내가 탄 에어캐나다 비행기를 조종한 것 아니겠지?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3:35 기준
1
53분전
[속보]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 선거, 김도읍·정점식 결선투표 진행
2
2시간전
[속보] 이란 "바레인 美해군 5함대 타격…중동 미군기지 표적"
3
6시간전
[속보] 미군 "자위권 차원에서 이란에 공습 개시…헬기 격추에 대응"
4
10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의 美아파치헬기 격추에 반드시 대응할 것"
5
18시간전
[속보] 법원, 잠실 투표용지 보관상자 등 증거보전 일부 인용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