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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516로' 도로명 현행 유지 결정…주소사용자 66% "현행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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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0. 11:54

제주 '516로' 도로명 현행 유지 결정…주소사용자 66% "현행 유지"

간단 요약

5.16 역사적 배경 부적절성에 대한 변경 요구도 있었으나, 혼선과 경제적 부담 우려가 컸습니다.

제주도는 도민과 주소사용자 의견 수렴 결과에 따라 현행 유지를 잠정 결정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도가 논란이 이어져 온 '516로' 도로명을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잠정 결정했습니다. 도민과 주소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의견 수렴 결과, 명칭 변경보다 유지 의견이 우세하게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제주도는 올해 초부터 권역별 토론회와 주민설명회, 두 차례 설문조사를 통해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4월 도민 대상 설문에서는 응답자 369명 중 57%인 209명이 유지를 선택했습니다. 이어 5월 주소사용자 1238명을 대상으로 한 추가 설문에서는 응답자 179명 중 66%인 117명이 현행 유지를 선택했습니다. 현행 유지 의견의 주요 이유로는 주소 변경에 따른 혼선과 행정·경제적 부담이 꼽혔습니다. 반면 변경을 요구한 응답자들은 5·16의 역사적 배경 부적절성과 새로운 도로명 필요성을 제시했습니다. 박재관 제주도 건설주택국장은 공론화 과정에서 516로에 대한 관심은 높아졌지만, 변경 요구는 소수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주소사용자의 선택을 존중하여 현행 명칭을 유지하고, 향후 관련 민원과 의견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JIBS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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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02:33
북한에 한라봉 묘목 보내는건 괜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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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02:26
역사미화는 너희 좌파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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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04:20
516도로 건설과 새마을운동 안했으면 서귀포시뿐만 아니라 제주시 일부 제외한 나머지 지역은 아직도 캄보디아 수준일것.. 정신차려라. 조작된 좌파의 정의, 환경, 민주에 세뇌당한 불쌍한 사람들아.. 현실과 이상은 다르다. 배고파 굶어봐야.. 자식낳아 키워서 육지에 있는 대학이나 회사에 보내고 집얻어 줘보면 거지같은 본인 인생에 서글퍼봐야.. 제주도민들이 이나마 먹고살만하게된게.. 역사를 무시하고 왜곡하지 마라. 잘한것은 칭찬하고 못한것은 질타하면되지 모든것을 부정하는것은 또 다른 비극을 불러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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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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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04:26
516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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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04:10
여의도 광장동 5.16광장으로 복원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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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04:20
5.16 군사 쿠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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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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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05:02
박정희가 왜 5.16 이후 굳이 제주도에다가 제주시와 서귀포를 연결하는 도로를 개설해 주었는지를 생각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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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05:08
제주시와.서귀포를 잇는.첫 횡단도로가 516도로인데, 지금까지 아무 불편없이 도로명칭을 사용하고 있어요. 아픈 역사도 역사이므로 명칭 그대로 사용 잘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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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05:07
역사는 역사 자체로 둬라 민주당 입맞에 고쳐쓰는건 역사가 아니라 가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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