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가인권위원회

#휴대전화

#행동의 자유

#통신의 자유

"휴대전화 들고오지마" 고등학교, 인권위 권고에도 금지 유지

logo

뉴스보이

2026.06.10. 12:01

"휴대전화 들고오지마" 고등학교, 인권위 권고에도 금지 유지

간단 요약

인권위는 학생의 통신과 행동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판단해 규정 개선을 권고했습니다.

학교는 교육적 목적 달성을 위해 현행 규정 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 고등학교가 학생의 휴대전화 학내 반입 및 사용을 전면 제한하는 규정을 유지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해당 학교에 규정 개선을 권고했으나, 학교 측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10일 밝혔습니다. 공립 일반고등학교인 A학교는 학생이 휴대전화를 소지한 채 등교하는 것 자체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학교생활규정에는 휴대전화 소지 적발 시 벌점 5점과 최장 1개월간 압수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에 청소년 인권 단체가 학생들을 대신해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습니다. 인권위는 A학교의 규정이 헌법이 보장하는 일반적 행동의 자유통신의 자유를 과도하게 침해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인권위는 올해 2월 A학교 교장에게 학교생활규정을 개정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하지만 A학교 측은 해당 규정이 학생의 성장 등 교육적 목적 달성에 기여한다고 판단하여 현행 규정을 유지하겠다고 회신했습니다. 인권위는 공립학교 학교장이 권고 사항을 수용하지 않고 현행 규정을 유지하기로 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6개의 댓글
best 1
2026.6.10 03:31
공부는 안하고 휴대폰이나 만지작 거리고 선생이 뭐라하니 콧방귀만뀌고 이게 민주적인 교육이냐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6.10 04:09
이학교 교장스승님을 응원합니다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6.10 03:48
잘하고 있는거 같네 학생들은 학교재량에 맡겨라 감놔라 대추놔라 하지말고
thumb-up
2
thumb-down
0
뉴시스
5개의 댓글
best 1
2026.6.10 03:48
학교 교칙이 맘에안들면 전학가야지. 열심히공부하는애들 방해하지말고. 인권위가 이런일로개입하면 우리나라 미래는 암울해진다.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6.10 03:45
참교육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6.10 03:53
인권위 해체!!! 여성부 해체!!!. 이것들 인권자체가 뭔지 모른 선관위 수준 무능들
thumb-up
1
thumb-down
0
더팩트
2개의 댓글
best 1
2026.6.10 05:15
인권위는 전부 머리가 한심한 수준이야.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6.10 04:24
저게맞지 뭔 인권타령 ㅇㅈㄹ 북한보다 더한 인권타령이네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5:57 기준
1
37분전
[속보] 카카오 노조 "이달 29일 또 파업한다"
2
1시간전
[속보] 李대통령, 지지율 급락에 "국민 여러분 죄송…평가 겸허히 받아들여"
3
1시간전
[속보]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4
3시간전
[속보]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 선거, 김도읍·정점식 결선투표 진행
5
5시간전
[속보] 이란 "바레인 美해군 5함대 타격…중동 미군기지 표적"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