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재명

#김용

#위증교사

#위조증거 사용

이재명 캠프 관계자들 '김용 재판 위증교사' 혐의 무죄... 위조증거 사용만 벌금형

logo

뉴스보이

2026.06.10. 12:17

이재명 캠프 관계자들 '김용 재판 위증교사' 혐의 무죄... 위조증거 사용만 벌금형

간단 요약

이재명 캠프 박모씨는 위증교사 무죄, 위조증거 사용으로 벌금 500만원을 받았습니다.

서모씨는 위증교사 혐의 무죄, 위증한 이모씨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대선캠프 관계자들이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재판에서 위증을 종용한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10일 박모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으며, 위증교사 혐의는 무죄로, 위조증거 사용 혐의는 유죄로 판단했습니다. 박씨와 공모 혐의로 기소된 서모씨는 위증교사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의 부탁을 받고 위증한 혐의로 기소된 이모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하면서도, 이씨가 스스로의 판단에 따라 위증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용 전 부원장은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2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대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21개의 댓글
best 1
2026.6.10 04:08
범죄자아니면 입당도안되노ㅋㅋㅋ
thumb-up
126
thumb-down
7
best 2
2026.6.10 04:08
조작을 지시한 몸통이 누굴까?
thumb-up
41
thumb-down
3
best 3
2026.6.10 04:08
한 사람의 인생을 조질뻔했는데 겨우 벌금 500?
thumb-up
29
thumb-down
2
조선일보
10개의 댓글
best 1
2026.6.10 03:17
국민과 사법부가 깨어나야 한다! 이재명을 진작 집어 처 넣었으면 이런 더러운 꼴 보지 않았다.법은 공정하고 엄정해야 한다고 하면서 범죄자인 본인은 법치파괴는 물론 사법부를 장악 무소불위 오만의 권력을 남용 폭정을 일삼고 있다.더욱이 셀프 특검을 지휘하며 본인이 지은 죄를 없애려고 발악을 하고 있다.특검법,검찰개혁,사법개혁이라는 미명하에 이재명 지은 범죄 8개 사건 12개 범죄 5개 재판 모조리 공소취소 범죄를 삭제하기 위한 수작일 뿐이다.아직도 늦지 않았다.대한민국이 법치주의 국가가 맞다면 멈추어 버린 이재명 5개 재판 속개 하라!
thumb-up
14
thumb-down
4
best 2
2026.6.10 03:36
이재명 왈.. 공소취소는 국회에서 논의할 사항 이고.. 법이 잘 못 됐으면 바꿔야 한다고 했다... 이소리는 곧 다수당인 민주당이 국회에서 공소취소 하라는 암호.... 지 범죄를 범죄자가 셀프 공소취소 하는 막가파 정권.. 까먹는소리그만 하고.. 멈춘 5개 재판 재개 하라.....
thumb-up
9
thumb-down
1
best 3
2026.6.10 03:44
좌파는 위증을 교사해도 무죄 ! 보수 인사는 직접적인 증거도 없는데 구속 ! 전과4범이 3권을 틀어 쥔 반민주 독재 국가 ! 중국 욕하면 잡혀가고, 보수 지지자들은 투표도 못하게 막는 나라 ! 주적을 국가로 인정하자고 하질 않나 ? 중국한테는 비굴하게 셰셰 ! 반국가 반민주 독재 정권 반드시 끝장내 버리자 ~~~ !!!
thumb-up
7
thumb-down
1
MBN
4개의 댓글
best 1
2026.6.10 04:19
부정선거 재선거!!!
thumb-up
15
thumb-down
1
best 2
2026.6.10 04:29
재검표.재선거로 의혹제거...초딩이 판새해도 되것군
thumb-up
3
thumb-down
1
best 3
2026.6.10 05:04
이재명 관련 사건은 무조건 무죄 판결이네~나라가 썩어 빠져서 좌파들 세상
thumb-up
1
thumb-down
0
속보
오늘 05:52 기준
1
32분전
[속보] 카카오 노조 "이달 29일 또 파업한다"
2
1시간전
[속보] 李대통령, 지지율 급락에 "국민 여러분 죄송…평가 겸허히 받아들여"
3
1시간전
[속보]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4
3시간전
[속보]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 선거, 김도읍·정점식 결선투표 진행
5
4시간전
[속보] 이란 "바레인 美해군 5함대 타격…중동 미군기지 표적"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