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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모텔 돌며 '010 번호 변작기' 설치, 노쇼 사기 일당 구속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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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0. 12:25

전국 모텔 돌며 '010 번호 변작기' 설치, 노쇼 사기 일당 구속 송치

간단 요약

이들은 010 번호 변작기노쇼 사기를 저지르도록 피싱 조직을 도왔습니다.

전국 모텔을 돌며 범행, 피해액 11억 원에 달하며 상선은 추적 중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국 모텔을 돌며 전화번호 변작 중계기를 설치해 피싱 범죄를 도운 20대 남성 2명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지난달까지 전국 각지 모텔에 발신번호 변작 중계기를 설치, 운용하여 피싱 조직이 '010' 번호로 노쇼 사기를 저지르도록 도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피해자는 39명이며 피해액은 약 11억 원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들은 텔레그램과 위챗을 통해 상선 지시를 받고 천안, 구리, 창원 등 전국 모텔에 1주일 간격으로 투숙하며 대포폰 136대와 유심칩 395개를 이용해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중계소 운영 대가로 월 400만 원에서 600만 원을 지급받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이들에게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전기통신사업법,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에게 범행을 지시한 상선을 계속 추적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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