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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베트남 K-디지털 혁신 시장개척단 파견…"2364만 달러 계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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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0. 15:54

남부발전, 베트남 K-디지털 혁신 시장개척단 파견…"2364만 달러 계약 추진"

간단 요약

부산 AI·ICT 중소기업 10개사와 함께 베트남 시장을 개척했습니다.

현지 수출 상담회와 MOU 체결로 2364만 달러 계약을 추진 중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남부발전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부산벤처기업협회 등과 협력하여 베트남 하노이에 'K디지털 혁신 시장개척단'을 파견했습니다. 이 시장개척단은 총 2364만 달러(약 354억 원) 규모의 수출계약 추진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는 아세안 국가 중 디지털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는 베트남 시장을 공략한 결과입니다. 이번 시장개척단에는 부산 지역의 인공지능(AI) 및 정보통신기술(ICT) 업종 10개 중소기업이 참가했습니다. 남부발전은 지난 5월 26일부터 31일까지 현지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와 '한·베트남 ICT 비즈니스 만남의 날(Meet Up Day)'을 개최하며 마케팅을 지원했습니다. 특히 현지 바이어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 대신 한 공간에서 집중적으로 진행하는 방식으로 전환하여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코트라(KOTRA) 하노이무역관과의 협력을 통해 바이어 매칭의 전문성과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총 107건의 수출 상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2364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이 추진되었습니다. 현지 기업과의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도 총 14건 체결되었습니다. 강태길 남부발전 자원전략처장은 아세안 국가 중 디지털 산업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베트남에서 기대 이상의 수출 상담과 계약 추진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습니다. 남부발전은 이번 성과 외에도 '스스로 프로젝트' 등을 통해 비수도권 스타트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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