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재직 중 총선 출마 시사' 김상민 전 검사, 2심도 "징계 정당" 패소
뉴스보이
2026.06.10.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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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15:4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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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재직 중 총선 출마 의사 표명이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김상민 전 검사는 정직 3개월 징계를 받았으며, 이후 총선 출마를 시도했으나 경선에서 배제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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