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부산의 맛집과 관광지를 소개하는 '비로컬(BE LOCAL)' 캠페인을 다음 달 19일까지 진행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부산시,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하여 부산 해운대, 서면, 기장 등 약 300곳의 핫플레이스를 네이버지도 앱을 통해 선보입니다. 외국어 설정 시 앱 상단의 '비로컬' 탭에서 추천 장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미쉐린 선정 식당을 포함한 지역 맛집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예약, 주문, 결제까지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지원합니다. 또한 아모레퍼시픽, CU, 준오헤어 등 외국인 선호 브랜드 쿠폰과 부산 롯데월드, 해변열차 등 지역 관광 상품 콘텐츠를 담은 '비로컬 패스'를 제공합니다.
외국인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여권으로 본인 인증이 가능한 '여권 인증'을 도입했습니다. 이는 국내 휴대전화 번호가 없는 외국인 관광객이 겪던 본인 인증 장벽을 해소하여 네이버 예약, 주문, 결제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최승락 네이버 지도 부문장은 6월 부산에서 예정된 글로벌 행사를 언급하며, 비로컬 캠페인이 외국인 관광객에게 유용한 한국 여행 가이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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