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習, 6·25참전 상징 '조중 우의탑' 참배…'북중 혈맹' 과시하며 방북 일정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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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0. 13:37

習, 6·25참전 상징 '조중 우의탑' 참배…'북중 혈맹' 과시하며 방북 일정 종료

간단 요약

시 주석은 6·25 참전 중국인민지원군을 기리며 꽃바구니를 헌화했습니다.

김정은은 당 중앙간부학교 참관과 오찬으로 극진히 대접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6월 9일 북한 방문 이틀째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시 주석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부부와 함께 평양 모란봉 구역에 있는 조중 우의탑을 참배했습니다. 이 탑은 6·25전쟁에 참전한 중국인민지원군을 기리는 상징물입니다. 시 주석은 '중국인민지원군 열사들은 영생불멸할 것이다'라는 문구가 적힌 꽃바구니를 헌화했습니다. 김정은은 시 주석에게 중국인민지원군 용사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료와 사진 등을 소개했습니다. 시 주석은 조선노동당 중앙간부학교도 방문하여 김정은과 함께 3호 강당에서 당 정책 강의를 참관했습니다. 두 정상은 학교 방문을 기념하며 나무를 심었고, 기념비에는 '조중친선은 영원히 푸르청청하리'라는 문구가 새겨졌습니다. 김정은과 리설주 여사는 금수산 영빈관에서 시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를 위한 오찬을 마련했습니다. 시 주석은 김정은에게 보낸 감사 전문에서 북중 두 당, 두 나라의 두터운 친선을 충분히 보여줬다며 사의를 표했습니다. 이날 오후 시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는 평양 순안공항에서 김정은의 안내를 받으며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를 사열한 뒤 전용기를 타고 귀국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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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01:33
일본은백년원수쭝국은천년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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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05:52
역시 북중은 주적이다. 저기 참배는 대한민국과 민주주의를 적으로 본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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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01:59
미국은 거리두고 저 개도야지 사이에 끼어서 쎼쎼 거리고 쉽은데 내 국내 사정이 더러워져서 아깝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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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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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03:48
중국은 병자호란 등 천년을 우리나라를 침략하고 약탈하고 온갖 만행을 저지르고 괴롭혔던 천년원수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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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01:55
대한민국 국가와 전혀 상간없는 이런 걸 왜 보도하냐? 사기꾼 양아치 쓰레기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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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02:14
한국과 밀접하게 향후 얽히고 설키게 될 두 인물이죠! 중국은 역사적으로 한국에 힘으로 조공이나 바치라 하고 억압의 역사가 많고 북한은 잘 알고 있고 두 국가가 한국의 미래에 어떤 방향의 국가가 될 지는 짐작이 어렵지만 확실한 것은 힘이 없으면 반드시 후회하게 된다는 역사적 증명은 잘 안다! 평화롭게 지내고 싶다면 전쟁을 준비하라는 역사적 진실을 한국도 잘 알고 있고 그렇게 하는 중 이고 특히 핵 무기로 위협하는 행위를 막을 준비도 할 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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