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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부·여정연, 고용평등공시제 도입 '맞손'…"성별 임금·고용 실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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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0. 16:10

성평등부·여정연, 고용평등공시제 도입 '맞손'…"성별 임금·고용 실태 공개"

간단 요약

2027년까지 고용평등공시제 도입을 목표로 성평등부와 여정연이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7월 중 공동기획단 발족 후 임금 투명성 확보를 위한 정책 개발에 착수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성평등부와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고용평등공시제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고용평등공시제의 체계적인 추진을 목표로 합니다. 두 기관은 2027년 고용평등공시제적극적 고용개선조치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입니다. 성평등부는 전담 공무원 인력을 확보하고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의 연구 활동을 지원합니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은 성별 임금 격차 분석 및 제도 연구를 통해 정책 개발을 돕습니다. 양 기관은 오는 7월 중 고용평등공시제 공동기획단을 발족하여 제도 도입을 위한 사전 작업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은 임금 투명성 확보가 공정한 보상과 기회 평등 실현의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종숙 한국여성정책연구원장은 축적된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고용평등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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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08:04
우리나라는 아직 제조업이 대다수고 다른 나라는 서비스업, 농업에 종사하는사람이 많다. 제조업 특성상 공장이다보니 남자가 많고 보수가 높다. 공무원, 경찰/군인/소방 여자들 많은곳에 정상적인곳이 얼마나 있을지 모르는사람들 있나? 여자들 일할수 있는 서비스업을 늘릴 생각을 해라. 쓸데없는 비율 조절 한다고 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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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09:00
다들 정신 좀 차립시다. 일이 다른데, 어떻게 임금격차가 없을 수 있나요? 네이버에서 일하는 분이랑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분이랑 차이에 대해서는 왜 말을 하지 않아요? 남녀를 떠나서 직군, 직종, 업무강도에 따라 급여가 다른데, 그걸 성별 프레임 씌워놓고 뭐하자는 겁니까? 여성정책에 사용되는 돈들, 다들 여성기관에 들어가는거 압니다. 그 여성기관들은 뭐라도 해야 또 예산을 받고요. 근데, 제대로 사용하세요. 솔직히 지금 젊은 남성들 대상으로 예산들어가는게 있기나 합니까? 우리의 아들들이 너무 불쌍해요. 군대까지 가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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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08:57
온갖 책임과 희생은 다 맡기면서, 혜택도 없고 명예도 없는 병역의무. 군가산점 그까짓거 혜택도 아니었지만 그거 없어지는 순간, 우리의 아들들, 젋은 남성들의 희생은 당연시되어버렸죠. 심지어, 대학교수가 예비군간 남학생을 결석처리까지 해버리지… 참 잘돌아갑니다. 누가 이런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싶겠어요? 남성에겐 희생만 강요하면서 여성정책은 미친듯이 남발하는 미친 나라. 여성보다 수명도 10년 가까이 짧은 남성에게 꼭 이렇게 해야만 해? 출산도 의무로 한 번 해보자, 어떻게 되나? 지금 20~30 남성들이 왜 이러는지 모르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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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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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11:17
연장도 안하고 영업도 안뛰고... 그런데 감독자는 되고 싶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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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10:57
능력 안되는 여성들을 억지로 고용하고, 임금 올리고, 고위 직책에 임명하라고 기업들 압박하는 구만. 그 손해는 기업들이 감수하라고 하고. 정부가 대놓고 이렇게하라고 말은 못하니, 비겁하게 공시제니 뭐니 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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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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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 10:38
근데 여성신문사는 성비가 정확히 5대5을 지키고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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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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