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코레일, '2026 경영진 워크숍' 개최…안전·연계교통 강화 집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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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0. 16:21

코레일, '2026 경영진 워크숍' 개최…안전·연계교통 강화 집중 논의

간단 요약

전사 경영진 40여 명이 모여 현장 중심 안전문화 구축연계교통 강화를 논의했습니다.

코레일은 협업 강화와 안전관리 체계 내실화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10일 대전 본사에서 '2026 코레일 경영진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본사와 지역본부 간 현안을 공유하고 올해 사업 계획 달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김태승 사장을 비롯해 본사 실·단·본부장, 12개 지역본부장 등 전사 경영진 4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올해 경영실적과 주요 부서별 중점 사업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했습니다. 특히 현장 중심의 자발적 안전문화 구축과 이용자를 위한 연계교통 강화 등 하반기 핵심 과제에 대한 집중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코레일은 제시된 개선 의견을 바탕으로 협업을 강화하고 안전관리 체계 내실화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김태승 사장은 철도 안전과 연계교통 강화에 총력을 기울여 안전한 공공 교통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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