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3위

#김동원

#관악구

#무기징역

#살인

'관악구 피자가게 살인' 김동원, 2심도 무기징역 선고…"살인, 용납 안 돼"

logo

뉴스보이

2026.06.11. 11:28

'관악구 피자가게 살인' 김동원, 2심도 무기징역 선고…"살인, 용납 안 돼"

간단 요약

김동원은 인테리어 무상 수리를 거절당하자 앙심을 품고 3명을 살해했습니다.

재판부는 형사 처벌 전력이 없고 반성하는 태도를 고려해 사형을 피했습니다.

이 기사는 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관악구 피자가게에서 흉기를 휘둘러 3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김동원(42)이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3부 이승한 부장판사는 6월 11일 살인 혐의를 받는 김동원에게 1심과 같은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살인은 어떤 경우에도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동원은 지난해 9월 자신이 운영하던 피자가게에서 프랜차이즈 본사 직원과 인테리어 업자 부녀 등 3명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인테리어 무상 수리를 거절당하자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재판부는 김동원에게 형사 처벌 전력이 없고 범행을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는 점 등을 고려했습니다. 이에 의문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사형 처분을 인정할 만한 사정이 존재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27개의 댓글
best 1
2026.6.11 02:21
교도소 과밀이래잖아. 걍 사형시키자고.
thumb-up
37
thumb-down
1
best 2
2026.6.11 02:49
3명을 살해했는데,사형을 선고할만한 사정이 존재하지않는다..? 이게 무슨 판결문이여.....
thumb-up
29
thumb-down
0
best 3
2026.6.11 02:26
그러게 사람 목숨 귀한줄 모르고, 지 성질난다고, 사람을 그렇게 무자비하게 살인하면, 이 사회와 영구 분리 조치해야하는게 당연지사. 평생 반성하면서 살길.
thumb-up
6
thumb-down
1
디지털타임스
23개의 댓글
best 1
2026.6.11 02:33
3명 살인해도 사형은 집행되지 않는군
thumb-up
106
thumb-down
0
best 2
2026.6.11 02:35
사람을 3명이나 죽였는데 사형선고를 안하는 나라가 정상적인 나라인가?
thumb-up
72
thumb-down
3
best 3
2026.6.11 02:32
국회 의원회관에서 50대 남성 투신한게 훨씬 더 이해 할수 없는데???
thumb-up
35
thumb-down
7
경기일보
12개의 댓글
best 1
2026.6.11 03:25
도대체 사형을 선고 하려면 얼마나 잔인해야 할까?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6.11 02:43
41세에 무기징역이면 인생 끝났네......죄가 있으면 죄값을 받는게 당연한것이지....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6.11 04:09
법없이 니랑 단둘이면 니 쳐죽일사람이 수천수백빽가리다. 혼자만 성질있는척 하지마라. 참는게 수십 수백배 더 힘들다. 인류에 니같은 유전자는 필요없으니 스스로 가라. 혼자가기 힘드면 도와달라 하고.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4:37 기준
1
4시간전
[속보] 이란, 이틀째 미국에 맞불…"바레인 미군 5함대에 드론 공격"
2
6시간전
[속보] 미군, 이란의 여러 목표물 대상 추가 자위 공격 개시
3
7시간전
[속보] 이란 "공격받으면 중동 내 새 미국 표적 타격"
4
7시간전
[속보] 미 국방 "오늘 이란의 핵심 시설들 폭격할 것"
5
12시간전
[속보] 트럼프 "오늘 이란 더 강하게 다시 공격할 것"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