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6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쿠팡, 3750만명 정보유출 및 온라인 기록 무단수집으로 6247억 '역대 최대' 과징금

logo

뉴스보이

2026.06.12. 05:02

쿠팡, 3750만명 정보유출 및 온라인 기록 무단수집으로 6247억 '역대 최대' 과징금

간단 요약

인증 서명키 관리 미흡 등 기본적인 안전관리 체계 부실로 유출됐습니다.

쿠팡은 처분에 유감을 표명하며 행정소송 등 법적 대응을 시사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쿠팡이 375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과 온라인 활동 기록 무단 수집으로 6246억 984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지난 6월 10일 쿠팡의 개인정보 안전조치 의무 위반 행위에 대해 제재안을 심의하고 이같이 의결했습니다. 이는 단일 정보 유출 사고에 부과된 과징금 중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개인정보위는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이 인증 서명키 관리와 접근 소홀 등 기본적인 안전관리 체계 미흡으로 발생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또한 쿠팡의 자회사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2억 48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습니다. 쿠팡은 이번 처분에 유감을 표명하며 행정소송 등 법적 대응을 시사했습니다. 시민단체는 과징금 규모가 쿠팡의 매출액에 비해 턱없이 작다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3개의 댓글
best 1
2026.6.11 21:22
최소 1조2천억은 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 사라져야 할 악덕기업 1호
thumb-up
13
thumb-down
3
best 2
2026.6.11 21:40
쿠팡 때문에 이마트 롯데 홈플러스 등 우리나라 전통적 유통기업들이 고사 직전까지 몰리는 상황에서 쿠팡이 큰 잘못을 했고 괘씸하게도 미국 믿고 잘못을 인정하긴 커녕 방자하게 굴었다ㅡ아마도 뒤로는 우리나라 유통기업업들의 정치권 로비도 있었을 것 같은데 미국이 이걸 문제 삼아 관세압박을 할 것 같아 좀 걱정이 되긴하네
thumb-up
3
thumb-down
1
best 3
2026.6.11 21:36
3천만명 정보털렸는데 고작 6천억? 내 개인정보가 2만원어치라고? 봐주기 하는건가?
thumb-up
3
thumb-down
1
동아일보
8개의 댓글
best 1
2026.6.11 19:49
아무리 그렇다해도 다른 사례에 비해서 어처구니없는 과징금 부과한거 아닌가? 제손으로 갖다 바친 아무개도 그정도는 아니던데..
thumb-up
10
thumb-down
2
best 2
2026.6.11 19:52
유출 당사자가 중국인 인데 왜 회사한테 뭐라 하는겨? 범죄자를 잡아야지?
thumb-up
9
thumb-down
3
best 3
2026.6.11 20:19
ㅋㅋ 수사 들어오니 미국에 로비한 시점에 이미 외국 기업 다 됐으니 국부유출 막는 차원에서라도 밟아 없애는게 맞음
thumb-up
4
thumb-down
0
조선일보
8개의 댓글
best 1
2026.6.11 18:19
쿠팡 6247억 보다 큰 7800억 대장동 항소포기 특검하고 반드시 환수하는게 답이다...
thumb-up
9
thumb-down
0
best 2
2026.6.11 19:31
정작 개인정보 유출 하고 중국 으로 도망간 중국인은 잡아올 생각을 안하는지 못하는지 쿠팡만 조지는 좌파 정권.. 빨리 잡아 와서 우리 법정에 세워라..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6.11 16:31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징벌은 타당함 하지만 2024년까지 4천억 이상의 개인 신용정보를 넘겼던 카카오에는 59억원이 책정되었음 최근 SKT에게는 1300억원이 부과 됨 그런데 쿠팡에게는 6천억원? 각 기업들에게 어째서 이렇게 큰 차이의 과징금이 결정되었는지, 공정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음
thumb-up
6
thumb-down
3
속보
오늘 22:30 기준
1
2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과 문서 최종조율 단계…며칠내 마무리될 것"
2
9시간전
[속보] 미 5월 도매물가 전년대비 6.5%↑…2022년 11월 이후 최대
3
10시간전
[속보] 트럼프 "머지 않아 베네수처럼 이란 석유·가스 시장 장악"
4
10시간전
[속보] 트럼프 "오늘밤 이란 매우 강력히 타격"…사흘째 공격 예고
5
22시간전
[속보] 이란, 이틀째 미국에 맞불…"바레인 미군 5함대에 드론 공격"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