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위

#서울교통공사

#무임수송

#원가 보전율

#서울 지하철

"무임수송에" 서울 지하철, 승객 1명당 781원 손실…5년간 50%대 원가 보전율

logo

뉴스보이

2026.06.12. 06:01

"무임수송에" 서울 지하철, 승객 1명당 781원 손실…5년간 50%대 원가 보전율

간단 요약

승객 1인 수송 원가 1817원 대비 평균 운임은 1036원에 불과했습니다.

특히 무임수송 손실이 4488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지하철이 지난해 승객 1명당 781원의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승객 1명 수송에 1817원이 들었으나, 평균 운임은 1036원에 그쳤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지난해 원가 보전율은 57%로, 승객이 내는 운임만으로는 수송 비용의 절반만 회수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원가 보전율은 5년간 50%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공사는 무임수송과 버스 환승 할인 등 공익 서비스 제공에 따른 구조적 적자가 주요 원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무임수송 손실은 4488억원으로 공익 서비스 손실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서울교통공사의 무임 수송 손실 규모는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 중 가장 크며, 공사는 이 비용을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 없이 전액 부담하고 있습니다. 한영희 서울교통공사 기획본부장은 무임 손실에 대한 정부 지원 방안이 조속히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35개의 댓글
best 1
2026.6.11 21:22
노인무료는 절반이라도 내도록 바뀌어야 하고 차라리 아동무료가 시대에 맞는 복지임 환승부분은 언젠가 환승시 200원 추가 같은게 생기지 않을까
thumb-up
55
thumb-down
2
best 2
2026.6.11 21:14
놀고먹어도 돈 주고 먹고 살게하는 나라. 공짜 무료에 만성이 되어간다
thumb-up
29
thumb-down
3
best 3
2026.6.11 21:19
아침출근시간 저녁 퇴근시간만 무임승차 없애라.
thumb-up
24
thumb-down
1
경기일보
20개의 댓글
best 1
2026.6.11 22:55
늙#%다리를 출퇴근 시간 돈받고 70살 무임승차로 올려라. 시골사는 노인들은 지하철 타지도 못하는 차별이다
thumb-up
12
thumb-down
2
best 2
2026.6.11 23:01
이런 기사 내지마라! 평생 세금내며 사신분 들이다. 요즘 일안하고 정부 돈 축내는 젊은애들 기사나 써봐라
thumb-up
10
thumb-down
7
best 3
2026.6.11 22:50
노인무임승차 기타 노인들 지운 전부 폐지하고 아이들 청소년들에게 투자해라...
thumb-up
9
thumb-down
9
연합뉴스
20개의 댓글
best 1
2026.6.11 22:57
베이비붐 세대들이 계속 나올텐데 어차피 현행대로 유지할수 없다. 최소한 연령이라도 올려라.
thumb-up
30
thumb-down
1
best 2
2026.6.11 22:56
노인들무임승차 없애는데1표
thumb-up
13
thumb-down
4
best 3
2026.6.11 22:58
노인분들 지하철 안타면, 지하철 적자가 해소되는가요 ?
thumb-up
12
thumb-down
2
속보
오늘 23:34 기준
1
4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과 문서 최종조율 단계…며칠내 마무리될 것"
2
11시간전
[속보] 미 5월 도매물가 전년대비 6.5%↑…2022년 11월 이후 최대
3
11시간전
[속보] 트럼프 "머지 않아 베네수처럼 이란 석유·가스 시장 장악"
4
11시간전
[속보] 트럼프 "오늘밤 이란 매우 강력히 타격"…사흘째 공격 예고
5
23시간전
[속보] 이란, 이틀째 미국에 맞불…"바레인 미군 5함대에 드론 공격"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