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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문화 경험 넓힌다”…기아, 찾아가는 ‘초록여행 x 런피아노’ 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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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2. 09:29

“장애인 문화 경험 넓힌다”…기아, 찾아가는 ‘초록여행 x 런피아노’ 음악회 개최

간단 요약

기아의 초록여행과 피아니스트 박종화 교수팀의 런피아노가 협력한 음악회입니다.

희망과 치유의 클래식 공연으로, 연내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기아가 장애인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피아니스트 박종화 서울대 교수팀 '런피아노'와 함께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10일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에서 '여행하는 선율 초록여행 x 런피아노'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 행사는 기아의 장애인 이동 지원 사업인 '초록여행'과 이동형 클래식 공연 프로젝트 '런피아노'가 협력하여 기획되었습니다. 음악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번 공연은 '찾아가는 보라매 숲속 피아노 콘서트'를 주제로, 박종화 교수와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모재민이 협연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희망과 치유, 연대의 메시지를 담은 쇼팽과 슈베르트의 곡들이 연주되었으며, 공연 후에는 관객들과 대화하는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 이덕현 기아 지속가능경영실장(상무)은 장애인 여행 지원을 넘어 문화와 여가 분야까지 이동의 가치를 확장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초록여행 x 런피아노'는 보라매공원 공연을 시작으로 연내 총 3회에 걸쳐 다양한 장소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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