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큐라클

#메멘토

#MT 103

#기술이전

큐라클, 1.6조 기술이전 성과…신장질환 '후속 모멘텀' 주목

logo

뉴스보이

2026.06.12. 09:17

큐라클, 1.6조 기술이전 성과…신장질환 '후속 모멘텀' 주목

간단 요약

큐라클은 망막질환 치료제 'MT 103'을 美 메멘토에 1.6조 규모로 기술이전했습니다.

차세대 이중항체 'MT 103'은 전임상에서 혈관 누수 감소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큐라클이 망막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의 대규모 기술이전을 성사시키며 파이프라인 가치 재평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큐라클은 지난달 11일 미국 신약개발 법인 메멘토와 망막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MT 103'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총 계약 규모는 최대 1조 6000억 원에 달하며, 선급금 116억 원은 공동 개발 관계사인 맵틱스와 5대5로 배분됩니다. 큐라클은 지난 5일 현금 47억 원과 11억 원 규모의 메멘토 지분을 확보했습니다. 정이수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초기 단계 파이프라인임에도 전임상 결과를 기반으로 성과를 도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MT 103은 기존 치료제인 아일리아와 바비스모 대비 포괄적인 혈관 안정화 기전을 갖춘 차세대 이중항체로, 전임상에서 혈관 누수 감소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IBK투자증권은 후속 모멘텀으로 신장질환 파이프라인인 신장질환 치료제 'MT 101'과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 'CU01'의 신규 계약 체결 가능성도 제시했습니다. 정 연구원은 향후 투자 참여 기관이 공개될 경우 파이프라인 가치 재평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