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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생산적 금융, 포용금융과 결합될 때 완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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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2. 09:24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생산적 금융, 포용금융과 결합될 때 완성" 강조

간단 요약

함 회장은 미래 첨단 산업부터 중소 제조업까지 아우르는 포용금융을 강조했습니다.

하나금융은 생산적 금융 공급을 17.8조원으로 늘려 국가전략산업 육성에 집중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생산적 금융이 미래 첨단 산업뿐만 아니라 전통 산업 생태계와 중소형 제조업을 아우르는 포용금융과 결합될 때 완성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함 회장은 지난 11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공동 세미나 축사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세미나는 하나금융연구소, 한국금융연구원, 산업연구원이 공동 개최했습니다. 그는 AI, 데이터, 전력·에너지 등 기술 중심의 산업 변화에 맞춰 금융정책과 산업정책 간 긴밀한 연계와 민간 금융의 주도적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하나금융은 올해 생산적 금융 공급 규모를 1.6조원 증액한 17.8조원으로 확정하고 국가전략산업 육성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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