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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낭비, 웃음만"…나나, 자택 침입 강도 징역 7년 항소에 보인 황당한 심경
뉴스보이
2026.06.12. 09:48
뉴스보이
2026.06.12. 09:4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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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는 '시간 낭비, 웃음만'이라며 강도의 항소에 황당한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강도 A씨는 흉기로 나나와 어머니를 위협,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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