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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메리츠에 2000억원 지원 재요청…"1000억원으론 회생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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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2. 10:40

홈플러스, 메리츠에 2000억원 지원 재요청…"1000억원으론 회생 불가"

간단 요약

홈플러스는 점포 폐점 및 상품 공급 정상화에 2000억 원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메리츠는 대주주 MBK파트너스 연대보증 범위 내 1000억 원 대출을 검토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메리츠금융그룹에 긴급 운영자금 2천억 원 지원을 재차 요청했습니다. 홈플러스는 오늘(12일) 보도자료를 통해 메리츠금융그룹이 검토 중인 1천억 원 규모의 대출 지원으로는 회생 절차를 무사히 완수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추진 중인 점포 폐점 절차와 상품 공급 정상화를 위해서는 최소 2천억 원 규모의 자금 확보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앞서 메리츠금융그룹은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연대보증 금액 범위인 1천억 원 안팎에서 대출을 검토할 수 있다는 의사를 전했습니다. 홈플러스는 2천억 원이 확보되면 점포 효율화와 상품 공급 정상화는 물론, 협력업체 신뢰를 회복하여 회생 계획을 안정적으로 이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홈플러스는 37개 점포 폐점 등 구조조정을 진행 중이며, 노조 역시 임금 삭감과 구조조정을 받아들였습니다. 회생계획안 가결 시한은 오는 7월 3일까지이며, 연장하더라도 9월 3일 이전에는 법정관리 절차가 마무리되어야 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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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2 02:08
메리츠 잘하구있당 쭈욱 고고씽해라 정부에 입김이들어와도 버티랑 홈플은 망해야한다 김병주도 노조놈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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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2 02:09
작년 적자가 5000억이 넘던데, 긴급 자금 지원해도 회생은 쉽지 않을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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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2 02:37
MBK부터 감옥에 잡아 쳐 넣어야지. 적대적으로 인수해서 알맹이 빼먹고 폐업시키거나 말아먹게 하는 암적인 사모펀드를 왜 가만 놔누냐? 누가 뒤를 봐주는거야 백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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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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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2 02:05
주인인 mbk가 돈 많기로 유명한데, 왜 메리츠에게 대출을 받으려는 건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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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2 01:56
천억이 이천억이아닌 수십조원 투입해서 살려야된다고 하더라 급한불만 끄면 원인해결된다고 생각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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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2 02:54
MBK가 출자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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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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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2 03:00
MBK파트너스가 단물 다 뽑아먹고 왜 메리츠에게 난리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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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2 03:00
그냥 문 닫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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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2 03:09
MBK가 홈플인수후 현금화해서 챙겨간 돈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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