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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거예요” 훔친 노트북 팔려던 여성, CCTV 찍힌 옷 입고 중고거래하다 경찰에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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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2. 10:56

“새거예요” 훔친 노트북 팔려던 여성, CCTV 찍힌 옷 입고 중고거래하다 경찰에 덜미

간단 요약

8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30대 여성입니다.

경찰은 위장 구매자로 직거래 현장에서 검거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훔친 노트북을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판매하려던 30대 여성 A 씨가 구매자로 위장한 경찰에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대전경찰청은 A 씨가 대전 지역에서 약 8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 중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도난 제품과 유사한 노트북이 판매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후 구매자로 위장하여 A 씨와 접촉했으며, 대전 둔산동 한 백화점 앞에서 직거래를 약속했습니다. 약속 장소에 나타난 A 씨는 절도 당시와 같은 옷차림이었습니다. 위장 경찰관이 노트북이 새 제품인지 묻자 A 씨는 “그렇다”고 답하며 노트북을 꺼냈고, 경찰은 즉시 A 씨를 제압했습니다. 노트북 일련번호가 도난 신고된 제품과 일치하는 사실을 확인한 경찰은 A 씨를 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조사 결과 A 씨는 지난달 24일부터 사흘 동안 대전 둔산동과 유성구 일대 가전제품 판매점에서 노트북 3대와 의류 매장에서 옷 10여 벌을 훔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경찰은 A 씨를 구속하고 지난 1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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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1 23:08
꼭 멍청한놈들이 도둑질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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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1 23:27
그런 노력할 시간에 알바라도 뛰어라.. 가족들 보기 부끄럽지도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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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1 23:46
아니 저런 절도범 모자이크 처리는 왜 하는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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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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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2 00:12
또 생리하면 도벽이생긴다하지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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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2 04:48
````` 신고 잘 했네 . 경찰관님 고생하였습니다. .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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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2 05:17
이거 신분위장수사아니냐 요건을 지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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