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가 끝난 뒤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차기 대권 주자로 급부상했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전국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자유응답) 결과, 오세훈 시장이 9%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기록했습니다.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한동훈 의원이 8%로 뒤를 이었으며,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7%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5%,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은 2%의 선호도를 보였습니다. 이외에도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황교안 전 국무총리,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김부겸 전 국무총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각각 1%의 선호도를 기록했습니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오세훈 시장과 한동훈 의원 모두 20% 안팎의 선호도를 기록하며 양강 구도를 형성했습니다. 다만 한국갤럽은 이번 조사가 자유응답 방식으로 진행되어 실제 대선 출마 여부와 무관하게 유권자들이 떠올리는 정치인을 집계한 것이므로, 차기 대선 주자 경쟁으로 단순 해석해서는 안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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