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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조62억 규모 '제2회 추경 예산안' 편성…고유가·민생 안정에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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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2. 16:51

안양시, 2조62억 규모 '제2회 추경 예산안' 편성…고유가·민생 안정에 '올인'

간단 요약

총 2조 62억 원 규모로, 1차 추경 대비 536억 원 증액된 예산입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423억 원 등이 포함된 민생 안정 대책에 집중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안양시는 2조 62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습니다. 이는 제1회 추경 대비 536억 원(2.74%) 증가한 금액입니다. 시는 고유가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상공인 지원 등 민생경제 안정에 중점을 두고 추경을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회계별로 일반회계는 1조 7791억 원으로 기정액 대비 약 536억 원(3.1%) 증가했으며, 특별회계는 2271억 원으로 기정액과 동일합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에 423억 4000만 원, 더 경기패스 환급금에 85억 6000만 원, 농지이용 실태조사에 1억 700만 원 등이 포함됩니다. 추경 재원은 국가 추경 이후 추가 내시된 보통교부세 98억 원과 국도비 보조금 437억 원을 활용했습니다. 제2회 추경 예산안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제311회 안양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 및 의결될 예정입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추경이 고유가 및 고물가로 인한 시민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를 회복하며 당면 현안 사업을 적기에 추진하기 위해 신속하게 편성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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