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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지사, 낙동강 녹조 현장 점검 "도민 먹는 물 안전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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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2. 17:17

박완수 경남지사, 낙동강 녹조 현장 점검 "도민 먹는 물 안전 최우선"

간단 요약

낙동강 칠서, 물금·매리 지점 조류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되었습니다.

정수 처리된 수돗물에서 조류독소는 검출되지 않아 안전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완수 경남지사가 낙동강 녹조 발생에 따른 도민의 먹는 물 안전 확보를 위해 12일 창녕함안보와 창원 칠서취수장을 방문하여 현장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지난 8일 낙동강 칠서 지점과 물금·매리 지점에 조류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된 데 따른 것입니다. 박 지사는 도민의 먹는 물 안전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 과제임을 강조하며, 정수 처리 공정을 철저하게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녹조 심화 시 댐과 보의 연계 운영 및 녹조제거선 투입 등 저감 조치를 주문했습니다. 경남도는 조류경보 발령에 맞춰 자체 수립한 '녹조 대응 행동 요령'을 가동 중입니다. 녹조 원인 물질인 총인 유입 저감을 위해 폐수, 가축분뇨, 개인 오수처리시설 등 주요 오염원에 대한 특별점검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취수구 주변에는 조류차단막과 살수시설, 수면폭기장치를 가동하여 조류 유입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정수장에서는 활성탄과 오존을 활용한 고도정수 처리시설을 운영하며, 현재까지 정수 처리된 수돗물에서 조류독소가 검출된 사례는 없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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