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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위증' 임성근 전 사단장, 1심 징역 1년 6개월에 불복해 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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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2. 17:55

'국회 위증' 임성근 전 사단장, 1심 징역 1년 6개월에 불복해 항소

간단 요약

임성근 전 사단장은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 만남 부인 등 허위 증언으로 유죄가 인정되었습니다.

재판부는 국민 신뢰 훼손 및 좋지 않은 범행 후 정황을 지적하며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국회에서 위증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자 항소했습니다. 임성근은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를 만난 적 없다고 허위 증언한 혐의 등을 받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임성근의 공소사실 전부를 유죄로 인정했습니다. 재판부는 국회에서의 위증이 국민의 신뢰를 크게 훼손하며, 범행 후 정황이 좋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임성근은 지난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해병대 쌍룡훈련 초청 명단과 휴대전화 비밀번호에 대해 위증했습니다. 또한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를 만난 적이 없다고 허위 진술한 혐의도 있습니다. 한편, 임성근은 해병대원 순직 사건 관련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등으로도 기소되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현재 항소심을 진행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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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2 00:12
군인정신도 없는것들이 자리 꿰차고 군의 명예를 훼손하는것들이 많아 보인다. 너 하나 살자고 몇명이 날라간줄 아냐?...상황이 너무 어이없어서 기가찬다...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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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2 00:06
얘가 사단장 재직 중 승진을 위해 돼지에게 잘 보이려고 무리한 명령을 내려서 사병이 죽게 하였고, 이로 인해 사회가 얼마나 분개했던가에 비춰보면, 징역 1년 반은 너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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