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출범 준비 협의체가 지난 12일 광주시의회에서 첫 회의를 열고 상임위원회 구성과 자치법규 정비 방안에 합의했습니다. 통합특별시의회는 상임위원회 11개, 운영위원회 1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개 등 총 14개 위원회 체제로 운영됩니다.
상임위원회는 기획재정, 행정안전, 미래산업, 농수산, 기후환경에너지, 일자리경제, 도시건설, 도로교통, 문화관광체육, 보건복지, 교육위원회로 구성됩니다. 특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통합특별시 예산 심사 특위와 통합교육청 예산 심사 특위로 분리하여 운영됩니다.
협의체는 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처리할 자치법규 정비에도 합의했습니다. 일반 자치법규는 통합 제정안 346건과 폐지안 7건 등 353건이며, 교육청 자치법규는 전체 683건 중 필수적인 136건을 우선 처리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교섭단체 구성 기준, 운영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방식, 상임위원장 선출 방식 등은 결론을 내지 못했습니다. 협의체는 오는 19일 전남도의회에서 2차 회의를 열어 해당 안건들을 다시 논의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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