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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 대입, '9등급제 N수생' 막는 수시 전형 2.5배 늘어…주요 10개대 4명 중 1명 '현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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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4. 08:04

2028 대입, '9등급제 N수생' 막는 수시 전형 2.5배 늘어…주요 10개대 4명 중 1명 '현역만'

간단 요약

주요 10개대 수시 선발 24.2%가 N수생 지원 불가 전형입니다.

2028학년도부터 적용되는 5등급제 내신을 우선 선발하는 구조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8학년도 주요 10개 대학 수시모집에서 N수생이 지원할 수 없는 전형 규모가 4894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체 수시 선발 인원 2만264명 중 24.2%에 해당하며, 2027학년도 대비 2.5배 증가한 수치입니다. 종로학원이 14일 분석한 결과, 2027학년도에는 N수생 지원 불가 전형이 전체 수시 선발 인원 1만9279명 중 10.1%인 1942명이었습니다. 성균관대, 한양대, 경희대, 이화여대, 한국외대 등 5개 대학이 2028학년도부터 N수생 지원 불가 전형을 신설하며 총 2253명을 추가했습니다. 또한 서울대는 514명에서 728명으로, 중앙대는 86명에서 497명으로 해당 전형 인원을 늘렸습니다. N수생 지원 불가 전형은 학생부교과전형이 4079명으로 가장 많으며, 학생부종합전형 728명, 논술전형 87명 순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2028학년도부터 내신 5등급제가 처음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현 고3은 5등급제, N수생은 9등급제 내신 체계를 갖게 되어 대학들이 5등급제 수험생을 우선 선발하는 구조가 형성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2027학년도 수시에서 N수생들이 집중 지원할 수 있는 상황이라며, 현재 고3 학생들은 수시 전략을 보수적이고 안정적으로 가져갈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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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4 01:26
온갖비리 수시없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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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4 00:08
차별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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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4 01:37
잘됐네요. 그동안 재수생,반수생 관련 문제가 많았죠. 처음부터 대학에 가지 못해 재수를 하는 학생들은 안타깝지만 대학을 잘 다니다가 더 좋은대학, 더 좋은학과에 가기위해 휴학하거나 자퇴후 재수하는 학생들도 워낙 많아서 이런 조치를 취한것 같네요. 정시를 줄이고 수시를 늘린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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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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