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학년도 주요 10개 대학 수시모집에서 N수생이 지원할 수 없는 전형 규모가 4894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체 수시 선발 인원 2만264명 중 24.2%에 해당하며, 2027학년도 대비 2.5배 증가한 수치입니다.
종로학원이 14일 분석한 결과, 2027학년도에는 N수생 지원 불가 전형이 전체 수시 선발 인원 1만9279명 중 10.1%인 1942명이었습니다. 성균관대, 한양대, 경희대, 이화여대, 한국외대 등 5개 대학이 2028학년도부터 N수생 지원 불가 전형을 신설하며 총 2253명을 추가했습니다.
또한 서울대는 514명에서 728명으로, 중앙대는 86명에서 497명으로 해당 전형 인원을 늘렸습니다. N수생 지원 불가 전형은 학생부교과전형이 4079명으로 가장 많으며, 학생부종합전형 728명, 논술전형 87명 순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2028학년도부터 내신 5등급제가 처음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현 고3은 5등급제, N수생은 9등급제 내신 체계를 갖게 되어 대학들이 5등급제 수험생을 우선 선발하는 구조가 형성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2027학년도 수시에서 N수생들이 집중 지원할 수 있는 상황이라며, 현재 고3 학생들은 수시 전략을 보수적이고 안정적으로 가져갈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