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보사 명단누설' 김용현 내주 1심 선고…'서해 피격' 서훈 2심도
뉴스보이
2026.06.14.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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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09:3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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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은 정보사 요원 명단 누설 혐의로 징역 5년을 구형받았습니다.
서훈 전 안보실장은 서해 공무원 월북 조작 혐의 1심 무죄 후 2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이 구형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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