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3위

#신약 개발

#UNIST

#붕소

#화학 합성법

#니켈

UNIST, "붕소 손잡이" 원하는 자리에 척척... 신약 개발 돕는 새 화학 합성법 개발

logo

뉴스보이

2026.06.14. 10:20

UNIST, "붕소 손잡이" 원하는 자리에 척척... 신약 개발 돕는 새 화학 합성법 개발

간단 요약

니켈 촉매로 분자 안쪽 탄소에 붕소를 붙여 다양한 신약 후보물질을 만듭니다.

기존 합성법의 한계를 넘어, 항암제 합성 등 신약 개발에 기여하는 새 방법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연구진이 신약 및 첨단 소재 개발에 활용될 수 있는 새로운 화학 합성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 화학과 홍성유 교수와 얀우브 로드 교수 연구팀은 니켈 촉매를 이용해 분자에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붕소를 원하는 위치에 선택적으로 붙이는 데 성공했습니다. 기존 합성법은 붕소가 주로 분자 끝부분에 결합했지만, 이번 기술은 분자 안쪽 탄소에도 선택적으로 붕소를 붙일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구조의 신약 후보물질과 기능성 유기분자를 설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을 항암제 합성 과정에 적용하고, 기존 약물 구조를 변형한 새로운 화합물을 만들어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반응 과정에서 니켈이 붕소 자리를 대신 맡았다가 교체되는 니켈 중간체를 직접 관찰하여 반응 원리까지 밝혀냈습니다. 홍성유 교수는 값비싼 귀금속 대신 저렴한 니켈을 이용해 원하는 위치에 붕소를 붙일 수 있음을 보여준 연구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촉매화학 분야 국제학술지인 에이씨에스 카탈리시스(ACS Catalysis)에 4월 17일 출판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