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재명

#전세대출

#금융당국

대통령 콕 집은 규제지역 전세대출 4.9조 '집중타깃'…보증 제한해 죈다

logo

뉴스보이

2026.06.14. 11:00

대통령 콕 집은 규제지역 전세대출 4.9조 '집중타깃'…보증 제한해 죈다

간단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전세대출을 집값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했습니다.

금융당국은 비거주 1주택자의 투기 목적 전세대출을 집중 규제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집값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전세대출을 지목한 가운데, 규제지역 내 아파트를 보유한 비거주 1주택자전세대출 규모가 4조 9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기준 1주택자의 은행권 전세대출 잔액은 총 13조 2000억 원입니다. 이 중 서울 25개 자치구와 경기 과천, 광명 등 규제지역 내 아파트를 둔 차주의 전세대출은 4조 9000억 원(3만 건)으로 집계되었습니다. 금융당국은 투기 목적의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고강도 규제를 예고하며, 이들이 최우선 타깃이 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전세대출 한도 추가 축소, 현행 80%인 보증비율 인하,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 강화 등을 검토 중입니다. 다만 직장 문제, 자녀 교육, 부모 봉양 등 불가피한 사유로 실거주하지 못하는 실수요자까지 일괄 규제할 경우 거센 반발과 주거 이동성 제한이라는 부작용이 우려됩니다. 금융당국이 투기 수요만을 선별하는 핀셋 규제를 적용할 수 있을지가 이번 대책의 최대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1개의 댓글
best 1
2026.6.13 22:25
전세를 죄는 거야 ???ㅋㅋㅋ 이게 무슨 정책이냐 ??? 부동산 정책 맞아 ?ㅋ
thumb-up
29
thumb-down
6
best 2
2026.6.13 22:02
이건 핵폭탄급이다 이거 건드리면 이정권과 민주당은 끝난다. 웬만한 좌파들도 다 곡소리 날 것이여
thumb-up
14
thumb-down
4
best 3
2026.6.13 23:07
좌파만 들어서면 부동산에 목숨걸고 있는 이유를 모르겠다. 당신들은 집 없이 노숙하면서 사는 줄 알겠다.
thumb-up
12
thumb-down
1
노컷뉴스
19개의 댓글
best 1
2026.6.13 21:39
이건 중산층 레드라인인데// 이것 건드리면 대통령 지지율 40% 급락한다
thumb-up
67
thumb-down
21
best 2
2026.6.13 21:27
아니 진짜 무슨생각이지???....가뜩이나 전세값 폭등중인데...
thumb-up
43
thumb-down
10
best 3
2026.6.13 22:47
인제 이재명이도 싫다 싫어, 저렇게 한다고 잡히지도 않고 어만 사람만 잡는다. 제발 부동산은 건드리지 말고 냅두는게 상책이다. 괜히 들쑤셔 봐야 오히려 더 오른다. 정권 잡고 부동산 건드리기 전에는 강남 이쪽만 올랐다. 근데 지금은 머냐. 수도권 전체가 난리 아니냐. 그래도 건드리기 전에는 사울 강북이나 외곽 및 경기도 왠만한 지역은 가격대가 그리 비싸지 않아서 이동이 자유로 웠는데 지금은 그러지도 못해 고통 받는 국민이 한두명이 아니다. 돈과 시장가격에 맞겨라. 아니 돈이 넘쳐나서 그 가격에 산다는데 왜 못 사게 하는거야.
thumb-up
37
thumb-down
4
SBS Biz
10개의 댓글
best 1
2026.6.14 00:42
걱정마라...지지율 떨어지고 총선에서 과반잃으면 어맛..뜨거워라 하고 말바꿀거다...총선에서 지면 재명이 재판 속개야
thumb-up
12
thumb-down
1
best 2
2026.6.14 01:24
서울 뺏기고도 정신 못차리셨나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6.14 01:09
내집살며 사고팔고 자유롭게 거주이전하도록 매매 활성화 필요합니다
thumb-up
5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