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간헐성 폭발성 장애

#전주지방법원

#방화미수

#전주

#집행유예

'헤어지자' 말에 격분…연인 집에 불 지르려 한 20대 징역형 집유

logo

뉴스보이

2026.06.14. 09:30

'헤어지자' 말에 격분…연인 집에 불 지르려 한 20대 징역형 집유

간단 요약

20대 남성 A씨는 전주 덕진구 빌라 주방에 휴지를 쌓고 담배꽁초로 방화를 시도했습니다.

A씨가 간헐성 폭발성 장애 치료 의지를 보여 집행유예가 선고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여자친구로부터 이별 통보를 받은 20대 남성이 전 여자친구의 집에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전주지법 형사11부 이영은 부장판사는 현주건조물방화미수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을 명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21일 오전 5시 12분쯤 전 여자친구 B씨가 사는 전주시 덕진구의 한 빌라 주방에 휴지 등을 쌓아놓고 그 위에 담배꽁초를 던져 불을 지르려 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범행 당시 A씨는 112에 B씨가 실종된 것 같다고 신고했으며, 출동한 경찰관이 귀가를 안내하자 빌라로 찾아가 불을 지르려 했습니다. 이후 다시 112에 신고하여 경찰관이 재차 출동했고, 불길이 번지기 전 담배꽁초에 붙은 불을 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간헐성 폭발성 장애' 등으로 장기 치료를 받고 있으며, 스스로 치료받겠다는 의사가 있는 점을 고려했습니다. 이에 따라 사회로부터 격리하기보다 건전한 사회인으로 살아갈 기회를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10개의 댓글
best 1
2026.6.14 01:20
선처를 왜 판사가 하는거지? 뭐라도 되는줄~법대로 해라~내가 봤을땐 정신 못차린다에 한표건다~
thumb-up
12
thumb-down
1
best 2
2026.6.14 01:32
한국. 20대. 남자. 이 부류만 없애면 강력사건 99퍼센트가 사라진다. 사회의 암적인 존재.
thumb-up
5
thumb-down
2
best 3
2026.6.14 01:33
조만간 저동네 살인기사를 보겠네
thumb-up
2
thumb-down
0
MBN
8개의 댓글
best 1
2026.6.14 02:49
저런 놈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하는 것은 여친을 죽이고 다시 와서 재판을 받으라는 판사의 깊은 뜻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thumb-up
9
thumb-down
1
best 2
2026.6.14 02:48
재판장이 참 관대하다. 피해자만 억울한 대한민국!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6.14 02:56
스토킹과 방화질 한 쓰레기에게 집행 유예랑 보호 관찰? 이건 판사가 범죄자 격려하는 건가요? 가해자에 유리한 판결을 내리는 판새들 가족이 꼭 똑같은 봉변 달하기 바랍니다. 뭐랄지 보게요.
thumb-up
3
thumb-down
0
뉴시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6.14 02:27
여자 어떻게 하냐 저정도면 분명 큰사고 칠텐데 정말 안타깝다. 조심해라 이런경우 대부분 큰사건으로 번진다.그리고 어떻게 저런걸 만났냐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6.14 00:26
전라도 지긋지긋 하다 범죄도시 성지 광주 전주 목포
thumb-up
1
thumb-down
2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