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송파 세 모녀 사건

#복지서비스

#위기가구

#보건복지부

'송파 세 모녀' 이후 10년, 복지 위기가구 발굴 137만 명…지원율 63.9% 역대 최고

logo

뉴스보이

2026.06.14. 12:02

'송파 세 모녀' 이후 10년, 복지 위기가구 발굴 137만 명…지원율 63.9% 역대 최고

간단 요약

발굴 시스템 도입 10년 만에 발굴 규모가 10배 이상 확대되었습니다.

지난해 발굴대상자 감소에도 지원 인원은 증가하여 정확도가 향상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송파 세 모녀 사건'을 계기로 도입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이 10년 만에 발굴 규모를 10배 이상 확대했습니다. 2015년 11만 명이었던 발굴대상자는 지난해 137만 명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위기정보를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선제적으로 찾아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제도입니다. 특히 지난해 복지서비스 지원율은 63.9%를 기록하며 시스템 운영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발굴대상자가 전년보다 5만 2000명 감소했음에도 복지서비스 지원 인원은 4만 6000명 증가했습니다. 이는 위기가구 선별과 발굴의 정확도가 향상되고 복지서비스 연계 체계가 개선된 결과입니다. 지원 유형별로는 공공서비스를 지원받은 인원이 29만 8000명, 민간서비스 지원 인원은 57만 900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지방정부의 자체 발굴을 통해서도 45만 8000명이 확인되었으며, 이 중 29만 5000명이 복지서비스를 지원받았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올해도 위기가구 발굴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김문식 복지부 복지행정지원관 직무대리는 지방정부별 위기가구 발굴과 복지서비스 지원 실적을 주기적으로 공유하고 인적안전망을 활용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더욱 촘촘하게 찾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6.14 03:13
개나 소나 15만원씩 주는 거 중단 하고 진짜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빈민층에 몰아 줘라
thumb-up
0
thumb-down
2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