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AVE R

#인공지능

#대구

#응급실 뺑뺑이

#류현욱

'응급 골든타임' AI 활용…'응급실 뺑뺑이' 막는다, 최적 병원 추천 20분 단축

logo

뉴스보이

2026.06.14. 13:41

'응급 골든타임' AI 활용…'응급실 뺑뺑이' 막는다, 최적 병원 추천 20분 단축

간단 요약

인공지능(AI) 플랫폼 'SAVE R'은 환자 중증도를 분류하고 최적 병원을 추천합니다.

이르면 다음 달부터 대구에서 시범사업을 시작하여 생존 가능성을 높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응급환자 이송 지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의 새로운 응급의료 시스템 'SAVE R' 플랫폼이 개발 중입니다. 이 시스템은 환자의 중증도를 분류하고 최적의 병원을 추천하여 응급실 뺑뺑이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지난 12일 대구 경북대병원에서 열린 시연회에서는 AI가 환자 증상과 활력징후를 분석해 심장성 통증을 진단하고 중증도를 2단계로 분류하는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구급대원이 이송 병원 검색 버튼을 누르자 AI가 응급실 과밀도, 이송 거리, 전문 치료 가능 여부 등을 종합 분석해 최적의 병원 목록을 제시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병원 선정 과정에 드는 시간을 평균 20분가량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류현욱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는 환자에게 최선의 치료를 가장 빨리 제공할 수 있는 병원을 찾아 생존 가능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보건복지부의 ARPA H 프로젝트 일환으로 경북대병원이 개발 중인 이 플랫폼은 이르면 다음 달부터 대구 권역·지역 응급의료센터와 구급차 30대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박정환 복지부 보건의료데이터진흥과장은 병원 간 응급실 자원 현황을 공유하여 '커뮤니티 정신'이 발휘될 수 있는 체계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6:33 기준
1
13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과 합의 14일에 서명 예정"
2
1일전
[속보] 현대미술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 88세 일기로 별세
3
1일전
[속보] 美·이란, 이르면 14일 MOU 서명…장소 제네바 거론
4
1일전
[속보] 오픈AI 샘 올트먼 방한 연기…"불가피한 사정"
5
1일전
[속보] 법원, 선관위에 '잠실 투표지 보관상자' 폐기 사실 확인 요구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