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하게 보자. 윤석열은 군대를 동원하고도 총한발 못쏘고 감방에 있다. 결과적 책임을 법의 테두리 내에서 다투는 중이다. 반면 이재명은 재판중지,공소취소, 불법 부정한 낙하산으로 헌법과 법률을 유린하고 있다. 심지어 내란선동으로 시스템을 무너뜨리고, 반대세력 척살 공작중이다. 또한, 부정선거로 보이는 선관위를 비호하고, 국민을 겁박하고 있다. 누가 민주주의 가장 큰 위협인가? 이건 좌우 문제가 아니다.
나는 이재명이 구속적부심후 서울구치소에 대기할 때 혹시나 구속되면 어쩌나 하고 밤잠을 설쳤다. 지금은 내가 사람을 잘못 봤다고 자책하는 중이다. 국무회의는 토론없이 자신의 지식과 말솜씨를 뽐내는 장으로 만들었다. 인재등용은 공소취소와 연임을 외치는 아부꾼들의 몫이고, 문조털래유란 멸칭으로 민주당 지지자들을 모욕하는 자들에게 한 자리 주겠다는 시그널을 계속 보내고 있다. 윤석열처럼 당무개입을 노골적으로하여 민주당을 반으로 갈라놓았다. 임기응변에 능하고, 신뢰가 가지않고 그리고 집귄초 작은 치적에 골몰하는 모습이 척은해 보인다.
살다보면 총각사칭도 할 수있고,무상연애도 할 수있고,음주운전도 할 수있고,형을 정신병원에 감금 하려 할 수도있고,형수에게 쌍욕도 할 수있고,검사사칭도 할 수있고,조폭과 친할 수도있고 살인자 조카를 변호도 할 수있고,북한에 달러를 보내고 대장동 이권을 챙길수도 있고,주변측근 모른다고 할 수도있고,주변 자살자들 속출 할 수도있고,영양제주사 가짜단식도 할 수있고,전과 4범도 될수있다.그래~ 다 이해한다.그런데 정말 이해가 안되는건 이걸 어떻게 뱀눙깔 한놈이 다 했냐는거다.이런 악마 소시오패스는 무기징역으로 사회와 영원히 격리시켜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