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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동해안-수도권 HVDC 2단계 수주…국가 전력망 구축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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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5. 08:55

LS전선, 동해안-수도권 HVDC 2단계 수주…국가 전력망 구축 잇는다

간단 요약

총 2340억 원 규모로, 동해안 발전 전력을 수도권에 안정적 공급합니다.

LS전선은 국가핵심기술인 500kV급 HVDC 케이블을 국내 최초로 상용화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LS전선이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동해안 수도권 초고압직류송전(HVDC) 2단계 사업을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습니다. 이번 수주로 LS전선은 지난 2024년 동해안 신가평 구간의 1단계 사업에 이어 동해안 동서울 구간의 2단계 사업까지 모두 맡게 되었습니다. 계약 금액은 1단계 약 880억 원, 2단계 약 1460억 원으로 총 2340억 원 규모입니다. 동해안 수도권 HVDC 사업은 동해안 지역에서 생산된 대규모 전력을 수도권으로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국가 핵심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입니다. 이 사업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설립과 첨단 산업 투자 확대로 커지는 전력 수송 중요성에 따라 국가 전력 수급 안정성을 높이는 국내 최대 규모 전력망 사업으로 평가됩니다. HVDC는 기존 교류(AC) 방식 대비 전력 손실이 적고 장거리 대용량 전송에 유리하여 글로벌 에너지 전환의 핵심 기술로 꼽힙니다. LS전선은 국가핵심기술인 500kV급 HVDC 케이블을 국내 최초로 상용화했으며, 세계 최대 송전 용량인 525kV·90℃급 HVDC 케이블까지 상용화하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김형원 LS전선 에너지·시공사업본부장은 HVDC 사업이 국가 전력망 안정성과 직결되는 만큼, 기술력을 넘어 실제 전력망에서 검증된 상용화 실적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국내외 대형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예고된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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