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K플라즈마

#튀르키예

#필수의약품

#혈장분획제제

#프로투르크

SK플라즈마, 튀르키예에 'K바이오 혈장공장' 첫 삽…필수의약품 자급화 프로젝트 본격화

logo

뉴스보이

2026.06.15. 09:50

SK플라즈마, 튀르키예에 'K바이오 혈장공장' 첫 삽…필수의약품 자급화 프로젝트 본격화

간단 요약

튀르키예 적신월사와의 합작법인 프로투르크가 주도합니다.

2028년 완공되어 필수의약품을 자급화하며, 한국 안동공장서 위탁생산도 병행합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SK플라즈마가 튀르키예 앙카라 추부크 지역에 혈장분획제제 공장 착공식을 진행하며 K바이오 기술을 기반으로 필수의약품 생산 인프라 구축에 나섰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11월 SK플라즈마와 튀르키예 적신월사가 체결한 주주간 계약에 따라 합작법인 프로투르크가 맡습니다. 연간 혈장 처리 능력 60만 리터 규모로 2028년 완공, 2030년 상업생산을 목표로 합니다. 알부민, 면역글로불린, 혈액응고인자 8인자제제 등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필수의약품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이 사업은 SK플라즈마의 자급화 솔루션 방식을 적용합니다. SK플라즈마는 핵심 기술을 이전하고 합작법인 지분 15%를 통해 경영에 참여하며, 공장 완공 전까지는 튀르키예 혈장을 안동공장에서 완제품으로 만들어 공급하는 위탁생산도 병행합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생중계를 통해 약 9000억 원 규모의 투자가 이뤄지는 이번 프로젝트가 튀르키예의 필수의약품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대외 의존도를 낮추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승주 SK플라즈마 대표는 튀르키예 정부의 신뢰 속에서 자급화 프로젝트의 첫걸음을 뗐다고 밝혔습니다. SK플라즈마는 한국 안동, 인도네시아, 튀르키예를 연결하는 페더레이션 구조의 글로벌 생산거점 공급체계를 구축하여 안정적인 공급과 사업 확장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