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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액토즈소프트 상대 로열티 소송 취하하며 '미르' IP 분쟁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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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5. 09:41

위메이드, 액토즈소프트 상대 로열티 소송 취하하며 '미르' IP 분쟁 마무리

간단 요약

대법원이 로열티 수익 배분 비율을 위메이드 80%, 액토즈 20%로 확정했습니다.

양사는 미정산 로열티 지급을 완료하며 IP 사업 불확실성을 해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위메이드와 액토즈소프트 간 수년간 이어져 온 '미르의 전설2·3' 로열티 수익 배분 갈등이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위메이드는 자회사 전기아이피와 함께 액토즈소프트 및 그 자회사 진전기를 상대로 제기했던 로열티 지급 청구 소송을 15일 취하했습니다. 미르의 전설2·3는 위메이드와 액토즈소프트가 공동 보유한 게임 IP입니다. 지난해 12월 대법원은 해당 IP 로열티 수익 배분 비율을 위메이드 80%, 액토즈소프트 20%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양사는 대법원 판결에 따라 기존에 정산되지 않았던 로열티 지급 절차를 완료했습니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대법원의 최종 판단으로 '미르의 전설2·3' IP 사업 관련 법적 불확실성이 해소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분쟁이 종료된 만큼 안정적인 권리 기반을 바탕으로 미르 IP의 경쟁력 강화와 사업 확대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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