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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학년도 수시, N수생 지원 대폭 제한… 주요 10개大 ‘졸업생 불가’ 2.5배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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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5. 11:10

2028학년도 수시, N수생 지원 대폭 제한… 주요 10개大 ‘졸업생 불가’ 2.5배 급증

간단 요약

주요 10개 대학 총 4894명이 N수생 지원 불가 전형으로 선발됩니다.

바뀐 내신 등급제 적용 현역 수험생 우선 선발이 주된 이유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8학년도 대학 입시부터 N수생(대입에 2번 이상 도전하는 수험생)이 지원할 수 있는 수시 전형이 크게 줄어듭니다. 고교 내신 평가 체제가 5등급제로 전환된 이후 첫 대입을 앞두고 대학들이 N수생 지원 불가 전형 모집 인원을 2배 이상 확대하기 때문입니다. 종로학원이 주요 10개 대학의 2028학년도 수시 전형을 분석한 결과, N수생 지원이 제한된 전형의 모집 인원은 총 4894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2027학년도(1942명)와 비교해 2.5배(2952명) 늘어난 수치입니다. 이 전형들은 주요 10개 대학 전체 수시 선발 인원 2만264명의 24.2%에 해당합니다. 전형 유형별로는 교과전형 모집 인원의 83.3%(4079명)가 N수생 지원 불가 전형으로 선발됩니다. N수생 지원 불가 비율이 가장 높은 대학은 서울대이며, 중앙대(28.7%), 고려대(27.1%) 등이 뒤를 잇습니다. 고려대와 서강대는 정시 전형에서도 N수생 지원에 제한을 두기로 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바뀐 내신 등급제로 평가받은 현역 수험생을 우선 선발하려는 각 대학의 방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2027학년도 대입에서 불합격 시 2028학년도 대입 재도전이 매우 어려워질 수 있다며, 올해 대입 수시 지원에 내신 성적이 우수한 N수생반수생들이 크게 몰릴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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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5 01:00
08년생 쥐띠들은 재수도 못하게 만드네. 교육과정 바꾸고 수능과목 바꾸고 재수 제한까지 거네. 이게 교육자들이 할 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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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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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5 02:21
이거 위헌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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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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