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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 취임 2일차 시설관리 자회사 찾아 '소통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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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5. 11:26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 취임 2일차 시설관리 자회사 찾아 '소통행보'

간단 요약

정부 기조에 맞춰 시설관리 현장 근무환경 개선휴게권 보장을 위해 방문했습니다.

유 사장은 현장 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상생 협력을 통한 노동환경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취임 2일차인 지난 12일 시설관리 자회사를 방문하여 현장 직원들과 소통을 강화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정부의 '공공부문 시설관리 노동자 휴게권 보장 및 근무환경 개선' 기조에 선제적으로 부응하고, 현장 직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유정훈 사장은 자회사 경영진으로부터 시설관리 및 미화·경비 업무 현황을 보고받았습니다. 그는 실질적인 휴게 여건 개선을 위해 냉·난방 시설, 환기 장치, 편의시설 구비 여부 등을 꼼꼼히 살폈습니다. 유 사장은 현장 직원들과의 간담회에서 고속도로 이용 국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누리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리는 직원들 덕분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또한, 모회사와 자회사가 상생 협력하여 공공기관 노동환경 개선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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