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대호

#홍성교도소

#행정소송

'한강 몸통시신' 장대호, 교도소장 상대 우편물 무단 개봉 소송 패소

logo

뉴스보이

2026.06.15. 11:32

'한강 몸통시신' 장대호, 교도소장 상대 우편물 무단 개봉 소송 패소

간단 요약

장대호는 교도소장이 동의 없이 우편물을 개봉했다고 주장하며 소송했습니다.

재판부는 직원이 동의를 구하고 개봉했다는 근무보고서를 근거로 패소시켰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강 몸통시신 사건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홍성교도소에 수감 중인 장대호가 교도소장을 상대로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패소했습니다. 장대호는 교도소장이 자신의 동의 없이 우편물을 개봉하고 확인 도장을 찍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진정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인권위는 지난해 9월 객관적인 증거가 부족하다며 진정기각했습니다. 이에 장대호는 지난해 11월 행정소송을 제기했으나, 서울행정법원 행정10부 정은영 부장판사는 지난 10일 원고 패소로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담당 직원이 동의를 구한 후 편지를 개봉했다는 근무보고서 내용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23개의 댓글
best 1
2026.6.15 02:36
범죄자들에게 인권은 사치이고 모독이다
thumb-up
34
thumb-down
2
best 2
2026.6.15 02:37
장대호는 범죄자가 아니라 의인이다
thumb-up
21
thumb-down
7
best 3
2026.6.15 02:47
우리 나라의 문제는 과잉인권이 문제다. 과잉인권은 오히려 더 안좋은거다. 가해자가 보호받는 세상....
thumb-up
10
thumb-down
0
강원도민일보
11개의 댓글
best 1
2026.6.15 01:50
인권얘기하지말아라... 죽은이의 인권은 어디갔냐
thumb-up
14
thumb-down
2
best 2
2026.6.15 03:01
한국남자들이 좋아하는 놈이네 ㅋㅋㅋㅋ 한국남자들 사람죽인 살인자한테 정의구현했다고 칭찬하더만 ㅋㅋㅋ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6.15 03:45
강력범들 사형좀 합시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