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트럼프 최측근 의원도 "우려스럽다"…의회 견제 예고
뉴스보이
2026.06.1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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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11:3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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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이란 종전 합의에 최측근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도 이란의 관점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부통령 출신 마이크 펜스도 이란을 믿지 않는다며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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