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번지점프

#살인

#브라질

#안전줄

"이건 살인"...번지점프 40m 아래로 20대女 내던진 브라질 직원들, 줄 없이 추락사 참변

logo

뉴스보이

2026.06.15. 14:23

"이건 살인"...번지점프 40m 아래로 20대女 내던진 브라질 직원들, 줄 없이 추락사 참변

간단 요약

직원들이 안전줄 없이 여성을 다리 밖으로 던졌다는 목격자 진술이 나왔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살인으로 접수하고 현장 관계자 3명을 구금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브라질 상파울루주 리메이라 외곽에서 21세 여성이 번지점프 중 안전줄이 연결되지 않은 채 약 40m 아래로 추락해 사망하는 충격적인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13일(현지시간) 이른바 '해골 다리'에서 벌어진 이 사고는 현장에 있던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사고 전 촬영된 영상에는 피해 여성이 안전 하네스에 로프가 부착되지 않은 상태로 다리 가장자리로 옮겨지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목격자들은 경찰 조사에서 행사 직원들이 안전줄을 연결하지 않은 채 여성을 다리 밖으로 던졌다고 진술했습니다. 여성은 다발성 장기 손상으로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상파울루주 공공안전국은 이번 사건을 살인 사건으로 접수해 수사 중이며, 사고 직후 현장 관계자 6명이 연행되었고 이 중 3명은 과실치사살인 혐의로 구금되었습니다. 경찰은 진행요원들의 안전장비 연결 여부와 업체 영업 허가 및 의무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해골 다리'는 익스트림 스포츠 명소였으나 안전 관리 및 접근 통제 허술 논란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습니다. 리메이라시 당국은 해당 다리가 연방정부 관리 구역이라며 올해 초부터 정부 측에 안전 조치 강화와 일반인 접근 통제를 지속적으로 요구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47개의 댓글
best 1
2026.6.15 03:17
하여튼 누가 브라질 아니랄까봐, 누가 친중 종중 국가 아니랄까봐 ㄷㄷㄷ 어째 다 저 모양임?
thumb-up
100
thumb-down
16
best 2
2026.6.15 04:05
헐 살해당했네
thumb-up
34
thumb-down
0
best 3
2026.6.15 03:27
국민소득 5만불 이하 국가에선 저건 거 하는 게 아니다. 우리나라 포함.
thumb-up
24
thumb-down
4
중앙일보
30개의 댓글
best 1
2026.6.15 01:41
우리는 저걸 살인이라 부르기로 했어요.
thumb-up
95
thumb-down
0
best 2
2026.6.15 02:13
노태악씨도 한번 번지점프하러 브라질 상파울루주 리메이라 다녀와라 이재명씨와 함께
thumb-up
32
thumb-down
8
best 3
2026.6.15 02:21
번지점프같은 위험한걸 왜 돈주고 하는지 이해안감
thumb-up
28
thumb-down
0
머니투데이
27개의 댓글
best 1
2026.6.15 03:45
항상 하는 일일텐데 줄을 잊다니;;;;;;
thumb-up
48
thumb-down
0
best 2
2026.6.15 04:45
번지점프, 짚라인 둘 다 저런 식으로 사람의 실수에 의해 사망하는 사고는 전 세계적으로 매년 아주 많이 일어남. 그래서 나는 저렇게 사람에 의해 안전과 생사가 결정되는 놀이기구나 액티비티는 절대 안함
thumb-up
33
thumb-down
1
best 3
2026.6.15 04:18
저딴걸 머하러 하는거임????
thumb-up
21
thumb-down
2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