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통신업계 최초로 매장에 다국어 인공지능(AI) 상담사를 도입하여 외국인 고객의 통신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입니다. 이 AI 상담사는 영어, 중국어, 태국어, 베트남어를 포함한 20여개 언어를 지원합니다. 외국인 고객은 자국어로 요금제, 부가서비스, 가입 절차, 멤버십 혜택 등 통신 서비스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KT는 대화형 AI 전문 스타트업 씨플랫에이아이와 협력하여 지난 3월부터 안산, 혜화, 수원 등 수도권 외국인 특화 매장 3곳에서 다국어 AI 상담사를 시범 운영했습니다.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이달 중 서비스 적용 매장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언어 장벽을 낮추고 원활한 상담 환경을 제공하며, 소규모 매장의 고객 응대 효율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향후 KT는 외국인 고객이 매장 밖에서도 필요한 통신 서비스를 자국어로 확인할 수 있도록 앱 기반 사후 관리 기능을 연계합니다. 또한, 외국인 고객 전용 혜택과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생활형 AI 서비스로 고도화해 나갈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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