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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개원 5년 8개월 만에 누적 관람객 500만 명 돌파하며 '초록 명소'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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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5. 14:33

국립세종수목원, 개원 5년 8개월 만에 누적 관람객 500만 명 돌파하며 '초록 명소' 우뚝

간단 요약

개원 후 약 10개월 만에 100만 명이 추가로 방문했습니다.

특별전시, 야간 개장, 가족 체험 등 다양한 정원문화 행사가 성공 요인입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립세종수목원이 지난 13일 누적 관람객 500만 명을 달성하며 중부권 대표 정원·생태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이 같은 사실을 15일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8월 400만 명 돌파 이후 약 10개월 만에 100만 명이 추가로 방문한 수치입니다. 2020년 10월 임시 개원한 국립세종수목원은 특별전시, 야간 개장,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정원문화 행사를 운영해왔습니다. 강신구 국립세종수목원장은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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