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성숙

#인사청문특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백혜련

여야, 한성숙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특위 구성…위원장에 백혜련 내정

logo

뉴스보이

2026.06.15. 15:27

여야, 한성숙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특위 구성…위원장에 백혜련 내정

간단 요약

한성숙 후보자는 전 네이버 대표 출신입니다.

국회 청문회는 이르면 이달 25일과 26일 열릴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검증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여야는 15일 인사청문특별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이르면 이달 말 청문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7명, 국민의힘 5명, 비교섭단체 1명 등 총 13명으로 꾸려집니다. 위원장에는 3선의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내정되었으며, 민주당 간사는 김한규 의원이, 국민의힘 간사는 강승규 의원이 맡습니다. 청문회는 오는 25일과 26일 열리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7일 한성숙 후보자를 새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했으며, 국회는 관련 법에 따라 이달 30일까지 인사청문 절차를 마무리해야 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8개의 댓글
best 1
2026.6.15 10:17
대통령이 요즘 삽질을 열심히 한다.. 왕따인가?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6.15 08:36
뭐 대통령 집도 내놓는다고 떠들썩하게 뉴스 내보냈는데,, 아직도 보유중인데,, 총리는 말해 뭐해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6.15 16:56
한후자의 재산이 많은것은 머라안한다! 하지만 이재명의 불로소득관이 자신들에겐 특권이고 국민들에겐 너네는 개돼지이니 안된다는 이중잣대에 분노감을 느낀다! 국민들이 그렇게도 우습다냐 이재명!
thumb-up
0
thumb-down
0
헤럴드경제
7개의 댓글
best 1
2026.6.15 11:27
내로남불 개역겹네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6.15 09:03
벌금 내면서 까지 버틴 사람을 총리에? 전과 4범 대통령이니 궁합은 잘 맞겠다.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6.15 15:31
장관 놈들 을 어떻게 다 저런것들 만 모아 놨냐
thumb-up
0
thumb-down
0
디지털타임스
3개의 댓글
best 1
2026.6.15 15:48
부동산투기잡는다고 큰소리치더니 미투당한심하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6.15 12:57
다주택자는 절대 안된다고 외친 대통령께 물어보자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6.15 11:22
보니까, 예산기획부장관 지정 했던 이혜훈 보다 더 드럽네. 한성숙 한텐 이혜훈은 그냥 애기네. 이렇게 돈을 위해 오민가지 불법으로 해먹는 사람을 어떻게 여야를 따져가며 고위관직에 읹게 힐 수 있겠냐.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