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선 고양특례시장 당선인의 시장직 인수위원회인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가 15일 원당역 앞 창조혁신캠퍼스 성사에서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위원회는 민선 9기 시정 목표와 핵심 과제 검토에 착수하며 고양시의 미래 밑그림을 그릴 예정입니다.
이날 출범식에는 민경선 당선인과 김달수 위원장을 비롯해 김성회, 한준호, 이기헌 국회의원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위원회는 기획행정, 환경경제, 건설교통, 문화복지 등 4개 일반분과와 미래산업·자족도시, 노후도시정비·철도교통 등 2개 특별분과로 운영됩니다.
특별분과에서는 항공우주 및 게임산업 대학 캠퍼스 유치, e스포츠 스타디움 조성, 일산테크노밸리 기업 유치 등 미래산업 육성 방안을 검토합니다. 또한 주교동 신청사 건립, 노후계획도시 재건축, 버스노선 개편 및 광역철도망 확충 등 교통과 주거 혁신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계획입니다.
민경선 당선인은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공약 우선순위와 취임 100일 실행계획을 함께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달수 위원장은 전문성과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신뢰와 희망을 줄 수 있는 정책을 준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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