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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처, 아태 9개국 초청 '성인지 범죄통계' 연수…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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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5. 15:16

데이터처, 아태 9개국 초청 '성인지 범죄통계' 연수…역량 강화

간단 요약

국가데이터처와 유엔 3개 기관이 공동 주관하며, 아태 지역 여성 폭력 증가에 대응합니다.

성인지 범죄통계 이해 및 SDGs 지표 생산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실습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가데이터처 국가데이터인재개발원은 15일부터 19일까지 아시아·태평양 지역 9개국 범죄통계 담당자를 초청하여 성인지 관점에서 본 범죄통계 연수를 실시합니다. 이번 연수는 국가데이터처와 유엔 아시아·태평양 범죄통계 협력센터, 유엔 아시아·태평양 통계연수소, 유엔 여성기구 지식·파트너십센터 등 4개 기관이 공동 주관합니다. 최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여성 대상 폭력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여성 대상 폭력(TFVAW)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연수 참가자들은 성인지 개념과 범죄통계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지표 생산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실습에 참여합니다. 주요 내용은 성인지 관점의 범죄통계 이해, 기술기반 여성 대상 폭력 측정 방법 등입니다. 국가데이터처는 이번 연수를 계기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들과의 범죄통계 협력을 확대하고 SDGs 이행을 위한 국제 범죄통계 생산 지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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