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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교수회, "독선적 운영" 총장 불신임 투표 추진에 대학 안팎 '내홍'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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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5. 15:55

국립창원대 교수회, "독선적 운영" 총장 불신임 투표 추진에 대학 안팎 '내홍' 격화

간단 요약

교수회는 학교 해체 모의, 인사 전횡 등 총장의 독선적 운영을 문제 삼았습니다.

대학 측은 불신임 투표의 법적 효력이 없다는 입장이지만, 총동창회는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립창원대학교 교수회가 박민원 총장에 대한 불신임 투표를 추진하면서 대학 안팎에서 갈등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교수회는 오는 17일 전체교수회를 열고 박 총장 불신임 투표 실시 여부를 안건으로 상정해 의결할 예정입니다. 이는 지난 10일 교수회 대의원회에서 총장 불신임 투표안이 통과된 데 따른 것입니다. 교수회는 박민원 총장이 취임 후 2년간 독선적으로 학교를 운영했다고 주장합니다. 구체적으로는 학교 해체 및 법인화 추진 모의, 인사위원회 승인 명예교수 임명 거부, 사회과학대학 학장 임명 거부, 특정 단과대학 신임교수 배정 편중, 평의원회 의결 무시 단과대학 신설 등을 문제 삼고 있습니다. 이장희 국립창원대 교수회 의장은 이번 사안이 학교 운영의 정당성과 공공성에 대한 판단의 문제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대학 측은 교수회불신임 투표 추진이 법적 효력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국립대학 총장은 교육부 장관 제청과 대통령 임명으로 임용되는 국가공무원이며, 교수회 규정에는 총장에 대한 불신임 제도가 규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국립창원대 총동창회와 거창캠퍼스 총동문회 역시 갈등 상황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대화를 통해 합의점을 찾을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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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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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5 11:43
창원대는 과기원으로 전환하고 그게 싫은 교수들은 근처 입지좋은 부경대 부산대 경상대로 자리 옮기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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