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이천수 "32강만 가도 1억3000만원 더"…북중미 월드컵 역대급 '돈 잔치' 포상금 규모에 '깜짝'
뉴스보이
2026.06.15.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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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15:5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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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총상금 약 1조 원 규모로, 우승팀엔 약 763억 원이 배당됩니다.
선수 기본 수당 5천만 원에 32강 진출 시 1억 원이 추가 지급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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