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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가나와 징수공조 협력…韓 기업 서아프리카 진출 지원 및 재산 은닉 차단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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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5. 16:23

국세청, 가나와 징수공조 협력…韓 기업 서아프리카 진출 지원 및 재산 은닉 차단 논의

간단 요약

가나는 서아프리카 금융 중심지로, 양국은 3월 정상회담 후속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한국 기업 지원과 고액 체납자 재산 은닉 차단을 위한 징수 공조 확대를 논의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세청이 서아프리카 금융 중심지인 가나와 세금 징수 공조 및 우리 기업 세정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6월 15일 세종에서 토마스 냐르코 암펨 가나 재무부 차관, 앤서니 콰시 사르퐁 가나 국세청장과 회담을 가졌습니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가나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이 안정적인 세정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또한, 한국의 고액 체납자가 가나의 금융 시스템을 은닉 재산 도피처로 악용할 경우 징수 공조에 적극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가나 측은 적극적인 세정 지원을 약속하고, 한국과의 징수 공조 논의를 지속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양국은 인공지능(AI) 챗봇 상담 서비스 등 한국의 디지털 세정 전환 사례에 큰 관심을 보이며, 전자세정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자 교류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이번 회담은 지난 3월 양국 정상회담 이후 세정 분야 공조를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국세청은 앞으로도 아프리카를 비롯한 전 세계 주요 신흥국과의 세정 파트너십을 확대하여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을 뒷받침하고 체납자의 해외 은닉 재산 환수를 위한 국제 공조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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